- 영턱스클럽 임성은 근황, 보라카이서 2000평대 스파 사업 대박
- 입력 2022. 10.19. 09:29:0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영턱스클럽 멤버 임성은 근황이 공개됐다.
근황올림픽
18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는 '90년대 최강 아이돌 비주얼 센터, 2천평 스파 사업 대박…영턱스클럽 리더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임성은은 지난 1996년 영턱스클럽으로 데뷔해 큰 인기를 누렸다. 이날 임성은은 "저희 그룹처럼 팬층이 넓은 그룹은 없었다. 부모하고 딸, 아들하고 같이 팬클럽 가입하러 오고 그랬다. 다 몰려와서 무대가 뒤로 밀렸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현재 보라카이에서 대규모 스파 사업을 하고 있는 근황을 전하며 "저는 어릴 때부터 돈을 벌면 다 엄마한테 가져다줬다. 엄마가 재테크를 해주고 용돈을 하루에 만 원씩 줬다. 사업을 한다고 하니까 재테크한 돈을 다시 저한테 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코로나 팬데믹으로 사업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는 그는 "직원이 40명이 넘어서 고민이 많았다. 식구니까 안고 가자 생각하고 월급도 반반씩 줬다. 직원들이 정말 고마워하더라"고 밝혔다.
또한 운영 중인 스파에 대해 "각 동마다 프라이빗 수영장이 있고 자쿠지가 있다. 또 테라피스트가 스크럽을 해주면 가볍게 샤워하고 룸으로 들어와서 마사지를 한다. 하늘도 뚫려있고 뷰가 보인다"며 "손님들을 직접 응대한다. 알아봐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유튜브 채널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근황올림픽'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