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사극으로 안방 복귀? "'해시의 신루' 긍정 논의 중" [공식]
입력 2022. 10.19. 10:48:23

김선호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김선호가 안방극장 복귀 준비 중이다.

19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셀럽미디어에 "김선호가 드라마 '해시의 신루'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해시의 신루’는 세종대왕 시절, 별을 사랑한 천재 과학자 왕세자 이향과 미래를 보는 신비한 여인 해루의 조선의 운명을 건 로맨스를 그린 사극. 동명의 원작을 집필한 윤이수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김선호는 극 중 천재 과학자 왕세자 이향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선호가 출연을 확정한다면 tvN '백일의 낭군님' 이후 두 번째 사극 출연이다.

한편 지난해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김선호는 최근 연극 '터칭 더 보이드'로 활동을 재개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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