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텔라, 김연아♥고우림 결혼식 축가 부른다
입력 2022. 10.19. 15:41:21

김연아-고우림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크로스 오버 그룹 포레스텔라가 김연아와 고우림 결혼식 축가를 부른다.

19일 포레스텔라 측에 따르면 포레스텔라는 오는 22일 신라호텔에서 고우림과 김연아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다. 멤버 고우림이 함께 축가를 부를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김연아와 고우림은 지난 7월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 축하 무대를 계기로 인연을 맺었으며, 3년 간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피겨 여왕' 김연아는 2010년 벤쿠버동계올림픽에서 한국 피겨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4 소치동계올림픽을 마지막으로 은퇴했다.

고우림은 2017년 JTBC '팬텀싱어2'에서 최종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고우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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