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르세라핌 김채원·허윤진 "걱정마, 빨리 회복해 무대 찢을 것"
입력 2022. 10.20. 13:53:35

르세라핌 김채원-허윤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교통사고를당한 그룹 르세라핌 김채원과 허윤진이 직접 근황을 전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김채원은 20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피어나(팬덤명) 많이 놀라셨죠? 빨리 무대 보여드리고 피어나 보고 싶은데 조금 늦춰져서 아쉬워요. 우리 얼른 다시 만나요. 저희는 무대 찢기 위해 잘 회복하고 있을게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허윤진도 "피어나 저 괜찮아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라며 "빨리 회복하고 무대 찢으러 갈게요"라고 팬들을 안심키셨다.

앞서 지난 19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 허윤진이 탑승한 자량에 접촉사고가 발생했다.

소속사 측은 "다행히 멤버들 및 동승한 직원 모두 크게 다치지 않았으며 신속히 병원으로 이동해 진단 및 치료를 받았다"면서 "정밀 검사 결과, 두 멤버 모두 경미한 근육통과 타박상을 입어 당분간 보존적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르세라핌은 예정된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 21일 KBS2 '뮤직뱅크' 스케줄을 취소했다.

르세라핌은 지난 17일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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