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 오늘(20일) 엔플라잉·(여자)아이들·백호·이찬혁·케플러·엔믹스
- 입력 2022. 10.20. 15:05:35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독보적인 음악색의 아티스트들이 ‘엠카운트다운’에 총출동한다.
'엠카운트다운'
20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이찬혁, 엔플라잉, (여자)아이들, 데이먼스 이어, 백호, 마마무, 스트레이키즈, 케플러, 엔믹스의 컴백무대가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먼저 악동뮤지션 이찬혁의 솔로 데뷔무대가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데뷔 첫 솔로앨범을 발매한 이찬혁은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파노라마’ 무대를 공개할 예정. 이번 신보에서 '삶의 마지막 순간이 다가온다면 후회가 없을까'라는 질문을 바탕으로 자신의 인생철학을 유기적으로 표현했다는 이찬혁이 선보일 무대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엔플라잉의 컴백 무대도 준비된다. 미니 8집 ‘디어리스트(Dearest)’를 발매하고 돌아온 엔플라잉은 사랑을 느끼는 풋풋한 순간과 그 사랑으로 인해 불안에 빠지기도 하는 청춘의 모습을 신보에 담았다. 신보 타이틀곡 ‘폭망(I Like You)’은 ‘널 좋아하게 돼서 큰일 났다’라는 이야기를 담은 곡. 엔플라잉표 고백송 ‘폭망’ 무대는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지난 3월 발매한 ‘톰보이(TOMBOY)’로 국내외 차트를 섭렵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한 (여자)아이들의 컴백무대도 준비된다. (여자)아이들은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신보 타이틀곡 ‘누드(Nxde)’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할 예정. 한층 더 과감하고 파격적인 콘셉트로 돌아온 (여자)아이들이 오늘 어떤 무대를 선사할지 주목된다.
싱어송라이터 ‘데이먼스 이어’의 무대도 준비될 예정이라 한층 다채로운 음악색의 향연을 예고하고 있다. 데이먼스 이어는 오늘 ‘스튜디오 M’ 코너를 통해 음악 팬들을 찾는다고. 데이먼스 이어가 선보일 ‘Blanche’ 무대를 통해, 특유의 감성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백호, 마마무, 스트레이키즈, 케플러, 엔믹스 등 대세 K-POP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이번 주 Mnet ‘엠카운트다운’은 오늘(20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