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워너비 김진호, 10월 23일 결혼…예비신부 목소리 담은 신곡 발표
입력 2022. 10.21. 07:58:51

김진호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SG워너비 멤버 김진호가 오는 23일 결혼을 앞둔 가운데 결혼식 당일 신곡을 공개한다.

김진호는 20일 “결혼식에서 불러주려고 만든 노래”라며 “뒤에 노래를 함께하는 사람은 삶이라는 무대를 듀엣해 줄 아내다. 녹음실에서 손을 잡고 노래했다”라고 밝혔다.

‘결혼사진’은 김진호의 결혼식 당일에 발매돼 더욱 특별한 음원이다. 10년 째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족사진’에 이어 특별한 날 선보이는 이번 ‘결혼사진’ 역시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결혼사진’의 곡 후반부에는 예비신부의 목소리를 담아 의미를 더했다. 김진호는 결혼식 하객들을 위한 선물로도 ‘결혼사진’의 CD를 준비했다.

김진호가 직접 작사, 작곡한 ‘결혼사진’은 오는 23일 오후 12시 발매된다.

1986년생인 김진호는 2004년 SG워너비 멤버로 데뷔했다. ‘타임리스(Timeless)’ ‘라라라’ ‘내사람’ ‘살다가’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목소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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