챈슬러, 29일 결혼…예비신부는 3세 연하 승무원
입력 2022. 10.21. 11:50:30

챈슬러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싱어송라이터 챈슬러가 결혼한다.

21일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챈슬러는 오는 29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에서 3세 연하의 예비 신부와 예식을 올린다.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소중한 인연 그리고 기쁨과 축복의 순간을 함께해 뜻깊다. 챈슬러의 인생 2막을 축하하며 많은 분들의 따뜻한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양가 친지, 가까운 지인들의 축하 속에 주례 없는 예식을 준비하고 있다. 축가는 범키와 마샬 그리고 챈슬러가 직접 부른다.

챈슬러와 승무원인 예비 신부는 지인 소개로 연을 시작해, 오랜 만남 끝에 사랑을 결실을 맺게 됐다.

챈슬러는 지난해 커넥트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정규앨범 'Chancellor'를 발매했다. 최근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그래미 'ReImagined' 시리즈에 보컬리스트로 선정됐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커넥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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