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현희♥제이쓴, 결혼 4주년 맞아 기부…아들 준범과 함께
- 입력 2022. 10.21. 20:17:0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선행을 베풀었다.
홍현희 제이쓴
홍현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날에는 함께 기부하자’라는 약속을 이젠 둘이 아닌 셋이. 함께 라서 더욱 기쁜 우리의 4번째 결혼기념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결혼 4주년을 기념해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1000만 원이 넘는 돈을 기부했다.
생후 두 달 된 아들 준범 군의 이름도 함께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더불어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 아들 준범 군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도 공개, 훈훈함을 자아냈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해 지난 8월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의 육아 일상은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홍현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