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원소녀 사실상 해체…소속사도 폐업” 주장 글 일파만파
- 입력 2022. 10.21. 23:24:2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공원소녀 소속사가 사실상 폐업 상태라는 주장이 나왔다.
공원소녀
21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사실상 소속사 폐업 상태+해체임이 밝혀진 걸그룹”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 따르면 공원소녀의 담당 프로듀서인 A씨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소속사 더웨이브 뮤직이 폐업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실상 소속사 이름만 있는 종이 회사에 가까웠다. 현재는 폐업했다. 이제 공원소녀 멤버들도 다른 소속사로 이적이 가능할 것 같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A씨는 더웨이브 뮤직 측으로부터 공원소녀의 앨범 프로듀싱 관련 정산금을 받지 못했다고 폭로했다. 공원소녀 컴백 또한 불투명한 상태라고.
이 글을 본 팬들은 공원소녀를 걱정하며 안부를 묻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공원소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