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남매 장녀' 남보라, 사업 대박 근황 "예비 사회적 기업"
입력 2022. 10.22. 19:22:58

남보라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남보라가 사업가로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지난 2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회사가 그동안 해온 활동들을 모두 인정받아 올해 예비 사회적 기업이 됐다. 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전국에서 18개 기업이 선정됐는데 여기 들어갔다는 게 놀랍다.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며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천천히 걸어간 보람이 있다"고 감격했다.

남보라는 지난해부터 클린케어 브랜드 회사 대표로 활동 중이다. 손소독제, 비누 등을 판매하기도 하며, 회사 제품 수익금 일부가 미혼모 생활 지원금으로 쓰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보라는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어릴 때부터 사업이 꿈이었다"면서 "직원은 나 말고 1명이 있다. 처음에 혼자 하다가 바빠져서 7번째 동생을 채용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남보라는 9월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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