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채원·허윤진, 교통사고 후 회복 "23일 스케줄 재개"
입력 2022. 10.22. 20:08:54

르세라핌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교통사고로 부상을 입었던 그룹 르세라핌 김채원과 허윤진이 활동을 재개한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22일 공식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김채원, 허윤진의 활동 재개 소식을 전했다.

쏘스뮤직은 "김채원, 허윤진은 지난 10월 19일 차량 접촉사고 후 휴식 기간을 가지며 컨디션을 회복했다"며 "경과 관찰 유지 하에 내일부터 스케줄 소화가 가능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르세라핌은 10월 23일 SBS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스케줄에 복귀한다"고 덧붙였다.

지난 19일 김채원, 허윤진이 탑승한 차량에 접촉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후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두 사람은 경미한 근육통과 타박상을 입어 당분간 보존적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예정된 스케줄을 취소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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