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수저' 육성재 "최원영, 이겨야 한다…싸움은 지금부터"
- 입력 2022. 10.22. 22:12:5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금수저' 육성재가 결의를 다졌다.
'금수저'
22일 오후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에서는 황태용(육성재)과 장문기(손우현)의 대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주주들을 상대로 선전포고한 황태용에게 장문기는 "너무 세게 나가시는 거 아니냐"고 걱정했다.
황태용은 "상관없다. 어중이떠중이 끌어안고 갈 만큼 한가하지 않다. 겨우 여기까지 오는 데 10년이 걸렸다"고 강조했다.
장문기는 "서준태(장률)도 밀어냈는데 천천히 가도 되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
황태용은 "형은 아버지(최원영)를 믿냐. 진짜 싸움은 지금부터다. 아버지는 아들이라고 봐주실 리 없다. 아버지를 이겨야 한다. 형도 각오해라"라고 결의를 다졌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금수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