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오늘(23일) 대구광역시 달서구 편…초대 가수는?
입력 2022. 10.23. 12:10:00

전국노래자랑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전국노래자랑'이 대구 광역시를 찾는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편이 그려진다.

이날 초대가수는 송대관, 한혜진, 박구윤, 신유 등이 출연한다.

앞서 지난달 30일 코미디언 김신영이 故 송해의 후임 MC로 낙점돼 지난 16일부터 진행을 맡고 있다.

'전국노래자랑'은 각 지역에서 예심을 통과한 아마추어 출연자들이 보여주는 즐거운 노래와 재치의 대결,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장수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에 방송.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전국노래자랑' 홈페이지]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