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규, 사칭 피해 당부 “연락 오면 신고 해주세요”
입력 2022. 10.25. 07:33:52

진선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진선규가 SNS 계정 사칭 피해를 당했다.

진선규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계정이 아닙니다. 혹시나 디엠이나 연락이 오면 신고해주세요. 죄송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선규의 공식 계정을 교묘하게 사칭한 네티즌이 누군가에게 인사를 하며 “내 팬들에게 쓰는 게 이상하다는 걸 알지만 내가 보는 모든 멋진 소원, 기도, 사랑에 응답하지 않는”이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프로필 사진부터 아이디까지 비슷하게 따라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디엠이랑 팔로우 신청이 왔는데 놀랐다. 신고하겠다” “배우님이 사과하실 문제가 아니다. 배우님도 어떻게 보면 피해 입으신 건데. 꼭 신고하겠다” 등 댓글을 남겼다.

진선규는 오는 28일 티빙 오리지널 ‘몸값’ 공개를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진선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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