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킴 "7년 만에 정규 앨범, 오랜 시간…너무나 만족스러운 상태"
- 입력 2022. 10.25. 17:15:3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로이킴이 7년 만에 정규 앨범을 발매하는 소회를 밝혔다.
로이킴
25일 오후 로이킴의 네 번째 정규앨범 ‘그리고’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그리고’는 로이킴이 지난 2015년 발매한 세 번째 정규앨범 ‘북두칠성’ 이후 약 7년 만에 발매하는 정규앨범이다.
오랜만에 정규 앨범을 발매하는 소감에 로이킴은 “오랜 시간이 걸렸다. 틈틈이 싱글을 내긴 했지만 정규앨범은 2015년 이후로 처음이다. 너무 긴장되지만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와 보여주고 싶은 음악적인 감정들을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앨범은 워낙 이전에 낸 노래들도 열심히 준비했지만 준비한 시간이 길었던 만큼 더 많은 노력과 고민이 들어갔다. 나오기 직전에 이 앨범은 제가 듣기에 너무나 만족스러운 상태고 세상에 나와서는 팬분들한테 달릴 것 같다”라고 전했다.
로이킴의 새 앨범 ‘그리고’는 오늘(25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웨이크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