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ODZ(조승연), 아이유·신세경 소속사와 전속계약 [공식]
- 입력 2022. 10.25. 20:12:0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WOODZ(조승연)가 EDA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WOODZ(조승연)
EDAM엔터테인먼트는 25일 “우즈와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라며 “다재다능한 잠재력으로 ‘올라운더 아티스트’의 면모를 입증한 우즈가 음악 활동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앞으로 새로운 형태의 활동을 펼칠 우즈의 행보에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DAM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와 신세경이 소속된 회사로 그간 음반 제작과 공연 기획 및 매니지먼트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아이유를 시작으로 지난해 신세경을 영입하며 매니지먼트 영역을 확장한 EDAM엔터테인먼트가 이번에는 우즈와 전속 계약을 맺게 된 것.
우즈는 지난 2014년 유니크로 데뷔해 Mnet ‘프로듀스X’에서 5우에 등극하며 X1에 합류했다. 그룹 활동 종류 후 우즈는 ‘난 너 없이’ ‘파랗게’ ‘BUMP BUMP’ ‘WAITING‘ 등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하고, 다수의 OST와 뮤직 페스티벌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나갔다. 또한 예능과 아이돌 라디오 스페셜 DJ 등 다양한 분야를 오가며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