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영자, 영철과 마침표 "포기도 행복하게 해주는 선택"
- 입력 2022. 10.26. 23:10:0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는 솔로' 영자와 영철이 관계의 마침표를 찍었다.
'나는 솔로'
26일 오후 방송된 SBS 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돌싱특집' 최종 선택을 앞두고 영자와 영철이 마음을 정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자와 영철은 서로를 향한 격려로 관계의 마침표를 찍었다.
영자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나는 끝까지 그냥 너였다' 그렇지만 불편할까 봐 더 이상 표현하지 않았던 거다. 어쨌든 계속 생각나고 기다리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철님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는 자신이 들었다고 얘기했었다. 제가 영철님을 포기한 것도 그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방법 중 하나가 아니었을까. 그것조차 행복하게 해주는 저의 선택"이라고 말했다.
이를 본 송해나는 "너무 멋있다"며 감격해 박수를 쳤다. 데프콘 역시 "이번 회차의 MOM(Men of the Match). 보내줄 때도 쿨하게 멋지게 보내주고 그 사람의 행복을 바라는 것,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감탄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