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영철♥현숙·광수♥영자, 최종 두 커플 탄생
입력 2022. 10.26. 23:56:13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는 솔로' 최종 두 커플이 탄생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10기 돌싱특집 최종 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마음이 통한 영철과 현숙, 광수와 영자가 최종 커플로 성사됐다.

영철은 "좋은 에너지 주면서 성장해 갔으면 한다"고, 현숙은 "결혼을 다시 생각할 수 있게 마음의 문을 열어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스포 논란'의 주인공 영식은 옥순을 선택했다. 그러나 현실적인 문제로 고민이 많았던 옥순은 최종 선택을 하지 않으며 커플 매칭이 실패로 돌아갔다.

한편 영수는 정숙을 선택했지만 정숙은 선택을 포기했다. 상철, 순자, 순자, 영호 역시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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