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4기 영수, 백합 선택 "이성적 매력 끌려, 본능에 따른 것"
- 입력 2022. 10.27. 22:40:3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4기 영수가 백합을 선택했다.
나솔사계
27일 ENA(이엔에이)·SBS PLUS에서 방송된 ‘나는 SOLO’ 스핀 오프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남자들의 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미, 백합, 국화 세 여성출연자가 4기 영수에게 호감을 느낀다고 밝힌 가운데 4기영수가 백합을 선택했다.
4기 영수는 장미에게 "지금 이 순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화에게는 "그렇다면 오늘 밤 잠들지 마라"라고 말해 국화를 선택하는 듯했으나 백합에게 "오늘밤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이야기를 해주겠다. 오늘밤 조금 있다가 저랑 단둘이 와인한 잔 할래요?"라고 제안했다.
이후 4기 영수는 "선택은 본능에 따른 거다. 그냥 내 몸이 아는 것 같다. 백합님이 제가 느끼는 이성적인 매력에 조금 더 가까운 그런 선택을 한 거다"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솔사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