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전미라, 갈비뼈 부상 병원行 "괜찮아져, 회복에 힘쓰고 있다"
입력 2022. 10.27. 23:34:13

전미라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윤종신 아내이자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가 근황을 전했다.

27일 전미라는 자신의 SNS에 "걱정해주시는 분들 많은것 같아 감사한 마음에 글 남긴다. 많이 괜찮아졌다.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는 거라 좋은 생각하며 회복에 힘쓰고 있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최근 축구경기 중 갈비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한 전미라는 "경기 끝까지 못뛰게 돼서 참 맘 아프고 몸 아프고 힘들었다. 어떤 일이든 받아들이기 나름인 것 같다"며 "제가 없으니 또 더 힘내서 뛰어준 우리 멤버들. 경험 많지 않은 멤버들에게는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된 경기였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나 없이 가장 애쓴 우리팀 선수들과 감독님 코치님. 저 때문에 놀라고 걱정 많이 한 제작진. 착하고 좋은사람들 미안하고 고맙다"며 "티나게 응원 많이 해주는 내 사람들. 티는 안 내지만 눈빛으로 응원 보내주는 사람들. 응원해 주신 모든분께 마음 전하고 싶었다. 저 괜찮다고"고 덧붙였다.

앞서 전미라는 지난 26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경기 도중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향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전미라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