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짜리 변호사' 또 결방 "최종회는 11일 방송"
입력 2022. 10.28. 09:31:32

천원짜리 변호사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천원짜리 변호사'가 한번 더 결방한다.

28일 SBS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극본 최수진, 연출 김재현) 측은 "오늘 방송은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중계로 결방되고, 29일 밤 10시에 10화가 방송된다. 11월 4일 오후 10시에는 SBS의 사회공헌 지식나눔 프로젝트인 '2022 D포럼'이 편성될 예정이며 11회는 11월 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최종회는 11일 방송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로써 '천원짜리 변호사'는 종영을 앞두고 총 3번 결방하게 된다. 맥 끊는 결방에 시청자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천원짜리 변호사'는 수임료는 단돈 천원 실력은 단연 최고, '갓성비 변호사' 천지훈이 빽 없는 의뢰인들의 가장 든든한 빽이 되어주는 통쾌한 변호 활극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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