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츄, 1인 회사 설립? 소속사 측 "알지 못하는 내용" [공식]
입력 2022. 10.28. 16:52:32

이달의 소녀 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이달의 소녀 멤버 츄가 1인 기획사 설립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28일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츄가 1인 기획사를 설립했다는 내용에 대해 회사에서는 알지 못하는 내용이다. 내부 확인 결과 회사도 모르고 있던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OSEN은 츄가 지난 4월 자신을 대표 이사로 이름 올린 '주식회사 츄'를 설립했다고 보도했다. 사내이사로는 츄의 어머니 이름을 올렸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츄는 '방송 프로그램 및 음반 제작업' '연예매니지먼트업' '음반제작 대행업' '각종 음향물 제작 및 유통업' '공연기획업' '출판, 편집, 배포, 홍보, 정기 간행물 제작 및 대행업' 등을 목적으로 '주식회사 츄'를 설립했다. 이에 또다시 이적설까지 제기되고 있다.

앞서 츄는 지난해 말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를 상대로 법원에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후 지난 3월 일부 승소 판결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난 6월 이적설이 불거졌다.

이와 관련 당시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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