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승연애2' 성해은, 최종선택은 정현규…정규민과 굿바이
- 입력 2022. 10.28. 20:38:1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환승연애2' 성해은의 최종 선택은 정현규였다.
환승연애2
28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에서는 출연자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성해은은 마지막까지 X 정규민고 정현규 사이에서 갈등했다. 성해은은 최종 선택을 앞두고 정규민과 긴 대화를 나눴다.
정규민은 성해은에게 "질투를 했었다", "많이 그리웠다" 등 드러내지 않았던 속마음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정규민은 3주 동안 성해은에게 차갑게 대한 것에 대해 "정말 미안하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성해은은 정규민의 속마음을 들은 후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이 가운데, 정현규는 전화를 통해 성해은에게 고백했다. 정현규는 성해은에게 "누나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어떤 선택이든 존중하겠다. 천천히 결정해라"라고 말했다.
성해은은 정규민에게 "타이밍이 중요한 것 같다. 현규가 기다리고 있다. 이만 가보겠다. 잘가"라고 말한 후 자리를 떠났다. 정규민도 성해은에게 "잘가"라고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성해인은 환하게 웃으며 정현규에게로 갔다. 정현규도 그런 성해인을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지었다. 이로써 김태이, 김나언에 이어 성해인과 정현규가 두 번째로 최종 커플이 됐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 '환승연애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