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방탄소년단 진, 기자회견장 방불…슈퍼스타 면모 발휘
- 입력 2022. 10.29. 12:45:0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기자회견장을 방불케 했던 진과의 만남을 전한다.
'런닝맨'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자칭, 타칭 ‘슈퍼스타’ 방탄소년단 진의 모든 것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방탄소년단 진이 게스트로 출격해 지석진과 팀을 나눠 ‘석진 대 석진’ 레이스를 진행했다. 방탄소년단 진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진정한 슈퍼스타가 왔다”며 슈퍼스타 진의 일상에 호기심을 내비쳤다. 유재석을 시작으로 “해외에 나가서 친분 쌓은 스타는?”, “해외 스타의 집에 초대받은 적은?” “빌보드에서 상 받았을 때 소감은?” 등 다양한 질문들이 진에게 쏟아지며 현장 분위기는 한층 뜨거워졌다.
진은 “수식어가 슈퍼스타다...”라고 말문을 열며, ‘세계적인 팝 가수’와의 일화부터 가슴이 벅차올랐던 ‘빌보드 뮤직 어워드(BBMA)’ 수상의 추억 등 다른 곳에서 공개하지 않은 슈퍼스타 방탄소년단의 에피소드들을 거침없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멤버들은 “입담이 아주 좋다”, “앞으로 방탄소년단은 무조건 진이다”라며 ‘진며들었다’는 후문이다.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