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여자)아이들, 10월 마지막 주 1위…음방 4관왕
입력 2022. 10.29. 16:30:49

'음악중심'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이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10월 마지막 주 1위 주인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1위 후보에는 르세라핌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 (여자)아이들 'Nxde'(누드), 크러쉬 'Rush Hour(Feat. j-hope of BTS)' 올랐다.

이가운데 음원, 음반, 사전투표, 생방송 투표 등을 합산한 최종 결과 (여자)아이들이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민니는 "오늘도 1위를 만들어주신 네버랜드 늘 고맙고 사랑하다. 큐브 식구들, 스탭 분들 진심으로 감사하다. 항상 성장하는 아이들이 되겠다"라며 멤버들을 대표해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어 슈화와 우기도 외국어로 팬들에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이로써 (여자)아이들은 컴백 활동으로 음악방송 4관왕을 기록하게 됐다.

(여자)아이들의 신곡 'Nxde'(누드)는 모든 사람의 페르소나를 ‘Show’로 표현하고자 오페라 ‘카르멘’의 아리아‘하바네라’의 멜로디를 차용한 얼터너티브 팝 장르의 곡으로, 꾸며지지 않은 개인의 본모습을 누드라는 단어에 빗대어 표현하였으며 단어에 대한 외설스러운 시선을 대범하게 비꼬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한편 오늘 '음악중심'에는 김완선, 기현(MONSTA X), 조유리, 엔플라잉(N.Flying), (여자)아이들, 이채연, 위아이(WEi), 케플러(Kep1er), CLASS:y(클라씨), ATBO, TFN, 김용준, TAN, 잭킹콩, 퀸즈아이, tripleS AAA 등이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음악중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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