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주혁, 오늘(30일) 5주기…여전히 그리운 구탱이형
입력 2022. 10.30. 10:09:06

김주혁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김주혁이 세상을 떠난지 5년이 흘렀다.

김주혁은 지난 2017년 10월 30일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 인근에서 차량 전복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5세.

고인의 유해는 충남 서산 가족 납골묘에 안치됐다.

배우 김무생의 아들인 김주혁은 1998년 SBS 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싱글즈', '청연', '공조', '독전' 등에 출연했다. 특히 KBS2 예능 '1박 2일 시즌3'에서 구탱이 형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앞서 지난 26일 절친 한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주혁 묘소를 찾아 추모했다. 그는 "30일에 일이 있어서 다녀왔다"며 "주혁아 늘 고맙다"고 고인을 추억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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