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튼콜' 측 "오늘(31일) 제작발표회 취소, 깊은 애도"[공식]
- 입력 2022. 10.31. 10:04:07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커튼콜' 제작발표회가 이태원 참사 여파로 취소됐다.
커튼콜
31일 KBS2 '커튼콜' 측은 "금일 오후 2시 진행 예정이었던 KBS2 새 월화드라마 '커튼콜'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취소됐다"라고 밝혔다. 다만, 이날 오후 9시 50분 '커튼콜' 1회 예정대로 방송된다.
'커튼콜' 측은 "이태원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로 운명을 달리한 사상자분들과 유가족 분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커튼콜'은 시한부 할머니의 소원을 이루어주기 위한 전대미문의 특명을 받은 한 남자의 지상 최대 사기극에 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강하늘, 하지원, 고두심, 권상우 등이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임직원들은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더불어 유족들의 슬픔에도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