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사반장' 최종수 PD, 30일 별세…향년 76세
- 입력 2022. 10.31. 14:33:5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최종수 PD가 별세했다.
최종수 PD
31일 유족에 따르면 최종수 PD는 최근 뇌경색으로 쓰러진 후 합병증으로 치료를 받다 지난 30일 오후 7시께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경기 평촌 한림대 성심병원 VIP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내달 2일 오전 6시 30분이다. 장지는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용인 천주교추모공원이다.
최PD는 1973년 MBC에 입사해 '수사반장'과 '황진이', '사랑과 야망', '그대 그리고 나', '육남매' 등을 연출했다. 이후 2001년 MBC 프로덕션 대표이사를 맡았으며, 2008년 SBS 드라마 '식객'을 연출하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