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상우 '환혼: 빛과 그림자' 출연…황민현 숙부役 [공식]
입력 2022. 10.31. 23:12:43

도상우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도상우가 ‘환혼: 빛과 그림자’에 출연한다.

31일 소속사 제이와이드 측은 "도상우가 tvN 새 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환혼: 빛과 그림자’는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국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이며 지난 8월 종영한 ‘환혼’ Part 1의 뒷 이야기를 잇는 Part 2이다.

도상우는 극 중 황민현의 숙부이자 속내에 큰 야망을 감추고 기회를 노리는 서윤오 역으로 출연한다. 이번 작품으로 첫 판타지극에 도전한 도상우가 펼칠 활약에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환혼: 빛과 그림자’는 오는 12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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