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재하 '모범택시2'→'일타스캔들' 캐스팅…군 제대 후 활발 행보
- 입력 2022. 11.01. 11:22:0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난 5월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배우 신재하의 연이은 작품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신재하
1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신재하가 SBS ‘모범택시2’ tvN ‘일타스캔들’ 캐스팅 소식에 이어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공개된 새 프로필 사진에서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하는 신재하는 한층 훈훈해진 분위기로 시선을 모은다.
그런 가운데 신재하는 오는 2023년 상반기를 꽉 채울 작품활동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전역 후 첫 복귀작으로 ‘모범택시2’에 합류한 신재하는 보살핌을 부르는 천진난만한 무지개 운수 신입기사 온하준 역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어 ‘일타스캔들’에서는 일타강사 최치열(정경호)의 메인실장 지동희 역을 맡아 ‘모범택시2’와는 또 다른 캐릭터 변신을 꾀할 예정이다.
신재하가 보여줄 연기와 다방면에서 펼칠 활동에 관심이 쏠린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