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 연기…9일 온라인 중계 진행
입력 2022. 11.01. 11:38:57

청룡영화상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제43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연기됐다.

1일 청룡영화상 측은 "먼저 안타까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전한다. 더 이상 안타까운 희생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며, 부상자분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는 11월 3일 예정되어 있던 제43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 일정이 11월 9일 오후 2시 네이버 NOW.를 통한 사전 녹화 중계 형식으로 변경되었다"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해 청룡영화상 수상자인 설경구, 문소리, 허준호, 김선영, 정재광, 공승연 배우가 참석할 예정이다.

핸드프린팅 행사는 수상 이후 충무로 대세 배우로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이들이 역대 수상자로서의 역사적 기록을 남기고, 수상 이후 행보를 되짚어보는 시간으로 오는 11월 9일 오후 2시 네이버 NOW.를 통해 온라인 중계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청룡영화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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