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이태원 참사 루머에 즉각 부인 "현재 해외 체류 중"
입력 2022. 11.01. 11:50:01

유아인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유아인이 이태원 압사 참사 관련 루머에 입을 뗐다.

소속사 UAA 측은 1일 "유아인은 29일께 출국해 현재 해외에 체류 중이다. 이태원 참사와는 무관"이라며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태원 참사 직후 온라인상에서는 사고 원인이 유명 연예인과 인플러언서를 보기 위해 인파가 몰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연예인으로는 배우 유아인이 거론됐으며 BJ 케이, 세야 등이 언급됐다.

이에 BJ케이는 "인파로 인해 술집으로 밀려들어왔다"라고 자신의 방송을 통해 설명했다. BJ세야도 "인파에 밀려 떠밀렸을 뿐이며 분장 때문에 알아보는 이도 없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지난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인파가 몰리면서 대규모 압사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정부는 5일까지를 국가 애도 기간으로 지정했다.

셀럽미디어 임직원들은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더불어 유족들의 슬픔에도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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