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문세, 이태원 참사 애도 동참 "4·5일 당진 공연 취소"
- 입력 2022. 11.01. 17:13:19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이문세가 이태원 참사를 애도하는 뜻에 따라 콘서트를 취소했다.
이문세
이문세는 1일 "안타까운 사고로 국가애도기간이 선포되었기에 11월 4일, 5일 예정이었던 2022 THEATRE LEEMOONSAE 당진 공연이 취소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공연을 기다리셨을 관객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인파가 몰리면서 대규모 압사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사망자는 156명, 부상자는 151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정부는 5일까지를 국가 애도 기간으로 지정했다.
셀럽미디어 임직원들은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더불어 유족들의 슬픔에도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케이문에프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