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감’, VIP 시사회 포토월 취소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 [공식]
- 입력 2022. 11.02. 08:12:3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동감’(감독 서은영) 측이 VIP 시사회 포토월 행사를 취소했다.
'동감'
2일 ‘동감’ 측은 오는 8일 오후 7시 30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예정됐던 VIP 시사회 포토월 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분들에게도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전했다.
지난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는 핼러윈 축제를 즐기기 위해 수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대규모 압사 참사가 벌어졌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와 서울 경찰청에 따르면 이태원 압사 참사 사망자는 1명 늘어 총 156명이 됐다. 여성 101명, 남성 55명으로 집계됐다.
정부는 오는 5일까지 국가애도기간으로 정하고, 서울광장 등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했다.
셀럽미디어 임직원들은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더불어 유족들의 슬픔에도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CGV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