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11기 영철, 정숙과 육촌 관계? “많이 당황스러워”
- 입력 2022. 11.02. 23:30:3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나는 솔로’ 11기 영철이 정숙과 육촌 사이라 밝혔다.
'나는 솔로'
2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ENA채널 ‘나는 솔로’에서는 11기 솔로남녀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영철은 제작진에게 “정숙님을 보니까 어디서 많이 봤는데 싶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저희 육촌 누나인가?”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영철은 “정확하진 않다. 확인을 안 했기 때문에. 힐끔 쳐다봤는데 육촌 누나 얼굴이 맞는 것 같다”면서 “어렸을 때 자주 봤는데 크고 난 후 사회생활 하면서 못 봤다. 중, 고등학교 때 마지막으로 봤다”라고 설명했다.
기분이 어땠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영철은 “확률을 계산해봤다. 10년 넘게 못 본 누나를 ‘나는 솔로’에서 마주칠 확률이 몇 퍼일까. 많이 당황스럽더라”라고 털어놨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ENA채널 '나는 솔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