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랄랄, 이태원 참사 현장 있었다 "있을 수 없는 일"
입력 2022. 11.03. 09:01:10

랄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유튜버 랄랄(본명 이유라)이 이태원 참사 현장에 있었다고 밝혔다.

랄랄은 지난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연락해주시고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린다. 메인 거리에서 밀려내려가던 도중 눈앞에서 사고를 접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랄랄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고인분들을 위해 기독하겠다"고 애도했다.

앞서 10월 29일 핼러윈을 앞두고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해밀턴 호텔 인근에서 압사 사고가 발생했다. 11월 2일 기준 사망자는 156명, 부상자는 172명이다.

셀럽미디어 임직원들은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더불어 유족들의 슬픔에도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랄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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