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 이태원 참사 애도 "일정 당분간 취소"
입력 2022. 11.03. 17:21:47

치타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래퍼 치타가 이태원 참사에 애도의 뜻을 표했다.

치타는 최근 자신의 SNS에 "마음이 아프다 못해 쓰리다. 제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이런 참사가 일어났는 것도 믿기지 않지만, 그보다 가족분들의 심정이 어떠실지 헤아리지 못할 만큼 먹먹하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의 일정은 당분간 취소할 예정"이라며 "작은 마음이나마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달 29일 서울 이태원동 일대에는 핼러윈 데이를 맞아 많은 인파가 몰리며 대규모 압사사고가 발생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156명이 사망했으며 151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에 정부는 오는 11월 5일까지 국가 애도 기간을 지정했다.

셀럽미디어 임직원들은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더불어 유족들의 슬픔에도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