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엑소 타오, SM 루키즈 출신과 또 열애설
입력 2022. 11.03. 18:39:26

타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였던 타오(황쯔타오)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쉬이양과 열애설에 또 휩싸였다.

중국 시나연예뉴스 등 현지 언론은 지난 1일 타오가 최근 가수 쉬이양을 데리고 자신의 어머니를 만났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두 사람이 타오의 어머니와 만나 함께 훠궈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타오와 쉬이양은 서로에게 음식을 떠주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벌써 세 번째다. 처음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타오는 "회사 아티스트들은 가족이다. 다 여동생들"이라고 부인한 바 있다.

한편, 타오는 지난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5년 팀에서 탈퇴했다. 현재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쉬이양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으로 알려진 가운데 현재 타오가 설립한 룡타오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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