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4기 영수, 국화에게 마음 쏠리나 "반전이다"
- 입력 2022. 11.03. 23:30:2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솔사계' 4기 영수가 국화에게 데이트를 신청했다.
'나솔사계'
3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나는 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4기 영수와 국화가 데이트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4기 영수는 국화에게 카페 데이트를 신청했다. 그는 "우리가 얘기를 제대로 못했다. 용기내서 얘기라도 해보려고 했다"며 "어떤 여자인가 이야기를 하고 들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국화는 "저를 행복하게 해줄 남자를 기다리는 여자"라며 "소소한 걸 지키는 걸 좋아한다. 일주일에 2, 3번 통화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두 사람은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매력을 느끼기 시작했다. 영수는 "반전이라고 느꼈던 게 저의 애로사항을 똑같이 말했는데 막혀있던 그런 답답함을 풀어줬다"고 밝혔다.
국화 역시 "비슷한 부분도 있을 거라는 생각했는데, 맞더라. 그래서 이야기가 훨씬 대화의 주제나 이해의 깊이가 잘 풀려 나갔다"고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나솔사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