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예 우태하, 케이원엔터에 새 둥지…엄현경과 한솥밥 [공식]
- 입력 2022. 11.04. 13:03:5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신예 우태하가 케이원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우태하
4일 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우태하와 특별한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 앞으로 자사와 함께 재능과 꿈을 펼칠 배우 우태하를 향한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한 장르에 국한 되지 않고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대적인 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열연을 펼칠 우태하에 대해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배우 우태하는 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 영화 '소녀괴담' 등에서 얼굴을 알린 신예이다. 최근 첫 주연작인 왓챠 오리지널 콘텐츠 '춘정지란'에서 존재감을 각인 시키기도 했다.
'춘정지란'은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노비 신분을 벗으려는 주인공이 여장남자로 위장해 혼인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세 남자의 청춘 브로맨스 사극이다. 우태하는 하얀 얼굴과 부드러운 이목구비로 한양에 뭇 여성들을 사로잡은 인물인 '민서윤' 역을 맡아 열연했다.
한편 케이원엔터테인먼트에는 엄현경, 이지훈, 강나언, 김수오, 남우주 등 많은 아티스트가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케이원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