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짜리 변호사', 종영 2회 앞두고 오늘(4일) 또 결방
입력 2022. 11.04. 15:31:12

'천원짜리 변호사'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천원짜리 변호사'가 결방한다.

4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 11회가 결방된다.

결방 이유는 당초 방송될 SBS 사회공헌 지식나눔 프로젝트 '2022 D포럼' 중계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 중계가 취소되고, '지선씨네마인드'가 대신 방영된다.

앞서 '천원짜리 변호사'는 높은 화제성과 배우들의 열연에도 불구하고 12부작으로 조기 종영을 결정짓는가 하면 계속된 결방으로 시청률이 소폭 하락하며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천원짜리 변호사'는 수임료는 단돈 천 원 실력은 단연 최고, '갓성비 변호사' 천지훈(남궁민)이 빽 없는 의뢰인들의 가장 든든한 빽이 되어주는 통쾌한 변호 활극으로,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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