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폴 상습 투약’ 휘성, 야윈 근황 공개
입력 2022. 11.05. 11:24:33

휘성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받은 가수 휘성이 근황을 공개했다.

휘성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행복할 수 없다면 영원히 행복할 수 없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정색 티셔츠를 입고 셀카를 촬영한 휘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부쩍 야윈 얼굴이 눈길을 끈다.

휘성은 “미약한 빛이 눈부심을 일으킬 때까지 밝은 곳을 향해 나아가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휘성은 2019년 3월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중 무려 두 차례나 상가 화장실에서 약물을 투약한 뒤 쓰러진 채 발견돼 충격을 안겼다.

이후 휘성은 지난해 10월 항소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휘성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