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오늘(6일) '하정우 동생' 김영훈과 10년 열애 끝 결혼
입력 2022. 11.06. 10:07:14

황보라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황보라가 워크하우스 컴퍼니 대표 및 영화 제작자 김영훈 대표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황보라와 김영훈은 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사회는 코미디언 김준호가 맡고, 가수 하림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앞서 황보라는 SBS 예능 '동상이몽2'를 통해 임신을 준비하기 위해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고 밝힌 바 있다.



황보라와 김영훈은 지난 2012년 교회에서 처음 만났다. 두 사람은 2014년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한편 황보라는 2003년 SBS 1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드라마, 영화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영훈은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본명 김성훈)의 동생이다. 1997년 R&B 그룹 예스 브라운의 보컬로 데뷔했으며 현재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를 맡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황보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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