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X 측 "기현, 개인 사정을 탈퇴…8인 체재 재정비 후 컴백"
입력 2022. 11.07. 10:23:57

NTX 기현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NTX(엔티엑스) 멤버 기현이 컴백을 앞두고 탈퇴한다.

소속사 빅토리컴퍼니 측은 7일 "당사는 2022년 하반기를 목표로 컴백 앨범을 준비하던 중 멤버 안기현 군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NTX(엔티엑스) 멤버로서 더 이상 함께 할 수 없음을 인지하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 본인 및 보호자와 당사는 오랜 기간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고 서로의 뜻을 존중하여 최종적으로 전속 계약을 해지하는 것으로 결정하게 되었다"라며 "당사는 새로운 꿈을 펼쳐나갈 안기현 군의 앞날을 변함없이 응원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재정비를 마치고 NTX(엔티엑스)는 발매 예정인 컴백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는 MBC 극한데뷔 야생돌 그룹 'TAN'으로 활동중인 멤버 지성을 제외한 8인 체재로 컴백 예정이다.

한편 NTX는 오는 23일 오후 6시 새 앨범 "NTX 1st SINGLE ALBUM [LATECOMER]"을 발매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빅토리컴퍼니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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