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던밀스 아내 A씨 추가 폭로에 "거짓말 적당히" 반박
입력 2022. 11.07. 11:55:03

이하늘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DJ DOC 멤버 이하늘이 래퍼 던밀스 아내 A씨의 폭로에 입장을 밝혔다.

이하늘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번부터 가만히 있으니까 재미 들였네. 매번 허위사실 유포까지 하면서 이러는 이유가 뭐야? 관종짓과 거짓말 적당히 좀 해라"라고 글을 게재했다.

앞서 래퍼 뱃사공(김진우)에게 불법 촬영과 유포 피해를 입은 던밀스 아내 A씨는 "이하늘 여자친구가 제가 피해자라는 걸 강제로 밝혔다"라고 폭로하며 그 이후 유산을 경험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이와 관련 이하늘은 "누구 하나 충분히 매장시킬 수 있는 자극적인 단어로 저격하고 나중에 아몰랑 시전이다. 이것도 심각한 범죄야"라고 반박했다.

한편 A씨는 지난 5월 뱃사공이 자신을 불법 촬영, 이를 동료들에게 유포했다고 폭로했다. 경찰에 따르면 뱃사공은 지난달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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