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인 매니저' 곽선영 "배우들 합 정말 좋아, 명절 분위기"
- 입력 2022. 11.07. 14:51:0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곽선영이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곽선영
7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극본 박소영 이찬 남인영, 연출 백승룡)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백승룡 감독과 배우 이서진, 곽선영, 서현우, 주현영이 참석했다.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는 일은 프로, 인생은 아마추어인 연예인 매니저들의 하드코어 직장 사수기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이후 약 1년여 만에 tvN으로 돌아온 곽선영은 현장매니저부터 시작해 팀장 자리까지 오른 14년 차 매니저 '천제인'을 연기한다.
이날 곽선영은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배우들과의 호흡에 대해 "전체 배우들이 합이 정말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회의를 하는 장면이 꽤 나오는다. 배우들이 다 모이면 전부 하는 이야기가 '명절 같다', '친척들이 모인 것 같다'였다. 다들 합이 그만큼 좋았다. 그 중심에는 이서진 선배가 있었다. 분위기를 잘 잡아주셨다. 각자 자기 역할에 충실했기 때문에 앙상블도 좋지 않았나 싶다. (그런 분위기가) 화면에서 드러나지 않을까 싶다"라고 덧붙였다.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는 오는 7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