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뉴스룸', 박성태 앵커 합류…14일부터 개편
- 입력 2022. 11.08. 09:10:0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JTBC 메인 뉴스 프로그램 '뉴스룸'이 오는 14일 새롭게 변신한다.
뉴스룸
7일 JTBC에 따르면, 시사 토크쇼 '썰전 라이브' 진행자 박성태 앵커가 합류해 안나경 앵커와 함께 새 뉴스룸을 끌어가게 된다. 주말 뉴스는 '정치부회의' '썰전 라이브' 등을 공동 진행해온 강지영 앵커가 단독으로 맡게 된다.
새로운 뉴스룸의 또 다른 특징은 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이다. 방송은 '일방향 올드 미디어'라는 편견을 깨기 위한 시도다. 이를 위해 국내 최초 생방송 뉴스 보도 현장에 방청객을 초대하는 '공개방송'을 실시할 예정이다. 방청객이 직접 스튜디오에 앉아 뉴스 진행을 지켜보고 앵커와도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된다.
'오픈 뉴스룸'은 매주 금요일에 진행된다. 방청을 원하는 시청자들은 JTBC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