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경 '화밤' 힌트 요정으로 등장 '행운송' 맞춤 매력 발산
입력 2022. 11.09. 08:28:50

정다경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정다경이 ‘힌트 요정’으로 완벽 변신했다.

정다경은 지난 8일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에 출연했다.

힌트 요정으로 깜짝 등장한 정다경은 행운권 라운드에 등장할 게스트에 관한 힌트를 “좋습니다, 좋습니다. 화요일은 밤이 좋아. 힌트 갑니다, 귀‧눈‧코‧입 집중”라며 깜찍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행사의 제왕’, ‘5초남’ 등 힌트를 건넨 정다경은 힌트를 더 달라는 출연진들의 요청에도 쿨하게 퇴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정다경은 ‘화밤’ 첫 출연 당시 인생곡 ‘약손’ 무대를 펼친 바, 가을 감성과 잘 어울리는 보컬과 애절함으로 깊은 여운을 남겼다.

한편 정다경은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화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