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설현·임시완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ENA 편성…21일 첫방 [공식]
입력 2022. 11.09. 12:34:42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김설현과 임시완이 주연을 맡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가 ENA에서 방송된다.

ENA채널은 김설현, 임시완 주연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연출 이윤정 홍문표/극본 홍문표 이윤정)를 매주 월화드라마로 확정하고 오후 9시 20분에 편성한다고 밝혔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는 인생 파업을 선언한 자발적 백수 여름(김설현)과 삶이 물음표인 도서관 사서 대범(임시완)의 쉼표 찾기 프로젝트다. 복잡한 도시를 떠나 아무것도 하지 않기 위해 찾아간 낯선 곳에서 비로소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드라마의 연출을 맡은 이윤정 감독은 ‘커피프린스 1호점’을 비롯해 ‘트리플’, ‘하트투하트’, ‘치즈인더트랩’ 등 트렌디한 연출로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떤 연출력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모인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되며 ENA DRAMA채널과 지니TV에서도 만날 수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NA]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