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재가 노래하는 곳', 관객들 마음 사로잡은 호평 포인트 셋
- 입력 2022. 11.09. 14:05:28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재가 노래하는 곳’이 올가을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가재가 노래하는 곳'
올가을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일 단 하나의 웰메이드 영화 ‘가재가 노래하는 곳’(수입/배급: 소니 픽쳐스)이 9일 실관람객 리뷰로 알아본 호평 포인트를 공개했다.
◆1. “완전히 몰입했다” 상상만 했던 아름답고 신비로운 세계의 완벽한 구현
남자친구의 죽음으로 유력한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비밀의 습지 소녀 카야가 자신이 자라온 공간에서 세상에 맞서 숨겨진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 ‘가재가 노래하는 곳’이 개봉 이후 폭발적인 입소문을 내며 올가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가재가 노래하는 곳’은 뉴욕 타임즈 180주 연속 베스트셀러, 아마존 40주 연속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여 아카데미 수상 여배우이자 제작자로 변신에 성공한 리즈 위더스푼이 원작 구매 당시부터 영화에 참여해 기획 단계부터 수많은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먼저 작품으로 원작을 경험한 팬들은 영화를 관람 후 “영상미가 다했다”, “아름다운 배경, 음악이 어우러진 초록빛의 빛나는 드라마”, “책을 재밌게 봤는데 영화도 너무 훌륭하다”, “한 폭의 그림처럼 늪지 풍경을 담아낸 아름다운 화면 구성”, “이런 영화는 무조건 극장에서 봐야한다” 등 상상만 했던 아름답고 신비로운 세계, 카야의 집을 스크린에 완벽히 구현한 작품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2. “상실과 치유에 대한 이야기” 오직 여성을 위한 웰메이드 영화의 탄생
CGV 골든에그지수 96%,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5점, 메가박스 관람객 평점 8.8점을 달성하며 폭발적인 입소문을 내고 있는 이유에는 영상미 뿐만 아니라 주인공 ‘카야의 이야기’라는 점에도 있다. “상실과 치유에 대한 이야기”, “홀로된 여성의 오롯한 성장을 담담하게 그려낸 수작”, “스토리와 풍경의 조합이 정말 좋았다”, “이렇게 현명하고 강인한 주인공을 언제 봤던가? 정말 새로웠다”, “멜로부터 스릴러까지 완벽했다” 등 작품 속 카야가 첫사랑, 버림받음, 이별, 죽음 등 다양한 감정의 폭을 경험하며 성장하는 모습들을 다양한 장르로 담아낸 완벽한 조화에 대한 극찬들을 쏟아내고 있다.
◆3. “영화가 끝나고도 여운이 이어진다”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OST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다
영화 ‘가재가 노래하는 곳’은 뛰어난 비주얼과 연기력으로 Z세대들의 라이징 스타가 된 배우 데이지 에드가 존스부터 테일러 존 스미스, 해리스 딕킨슨까지 출연하며 열연을 펼쳐 “배우들의 연기들이 돋보이는 영화”, “배우들의 연기까지 군더더기 없는 명작이다”, “메리 루이스 파커를 처음 볼 때와 같다. 눈여겨볼 배우들의 대거 등장” 등의 호평들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엔딩곡에는 2010년대 가장 성공한 여성 음악가 테일러 스위프트의 ‘Carolina’가 삽입되어 “마지막까지 여운을 남기는 영화”, “OST가 너무 좋다”, “OST가 특히 돋보이는 영화이다” 등 영화가 끝난 후까지 이어지는 여운에 대한 호평들도 이어가고 있다.
폭발적인 입소문을 내며 올가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단 하나의 웰메이드 영화 ‘가재가 노래하는 곳’은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소니 픽쳐스 제공]